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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중심에서 가와사키를 외치다 - 바이코스 (BIKOS / 가와사키 용산)

2022.3.31

가와사키 용산

가와사키의 국내 공식수입원인 대전기계공업이 국내에 처음으로 가와사키 모터사이클을 유통하기 시작한 2013년도부터 정식 딜러로서 함께해온 가와사키 용산점 ‘바이코스(BIKOS)’. 지난 달 대대적인 내부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손님맞이에 나섰다.

"25년 전에 이 업계에서 처음 발을 디딜 때부터 '모터사이클 정비는 내 천직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기에 늘 최선을 다해 정비하고 방문고객들에게 친절하게 대했지요. 딜러가 되기 전에는 모든 브랜드의 모터사이클 정비를 했었지만 늘 가와사키가 제 마음의 큰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그런 부분을 높게 사준 대전기계공업의 제안 덕분에 이렇게 10년 가까이 서울의 중심에서 가와사키 딜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라며 지난 날을 떠올리는 김진태 대표.

서울 용산구에 있는 바이코스에는 현재 김진태 대표를 비롯한 정비를 전담하는 김도군 실장, 매장관리 및 정비 담당 박준호 대리를 포함한 총 3명이 ‘최고의 제품’을 ‘최상의 상태’로 판매하고 유지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인다. 매장은 전시공간 40평, 정비실 40평, 부품실 20평의 규모로 얼마 전 내부 리모델링 마친 덕분에 블랙과 라임그린 컬러로 조화되어 가와사키만의 아이덴티티를 물씬 풍긴다.

가와사키 모터사이클을 정비해보면 해볼수록 늘 최고 수준의 기술로 제작된다는 것을 알기에 전적으로 신뢰하고 있다는 김진태 대표는 “가와사키 모터사이클은 성능도 성능이지만 다른 브랜드로 대체 불가능한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이더라면 대부분 개성을 중시하기에 그 성향과도 잘 맞는 브랜드라 할 수 있죠. 바이크를 사랑하는 라이더들에게 가와사키를 알리고, 가와사키 마니아들에게는 언제나 즐겁게 안전한 라이딩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의 의무이자 책임이라 생각합니다. 바이코스는 최고를 최고답게 최선을 다합니다”라며 이곳이 추구하는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가와사키 모터사이클이 가진 즐거움을 모든 라이더들에게 널리 알리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일이라며 전하는 김진태 대표. 서울의 중심에서는 바이코스가 가와사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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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2-716-9978
주소/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3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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